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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경주로 출발!]



경주역전에서 바로 자전거를 대여 할수 있었습니다
.



 
경주역에서 보문단지쪽으로 가는 도중 코스모스 꽃밭이 자전거를 붙잡더군요!
오는 가을 처음 보는 코스모스 정말 아름다웠습니다.
해바라기는 지고 코스모스는 피고....가을이구나~




            해가 넘어 가기 전에 안압지로 가기 위해 서둘러 패달을 힘껏!

         
         디딤돌인줄만 알았던 저 자리가 기둥이 세워졌던 곳이라고 하네요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      [↓] 바로 아래 사진....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   남아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...





674년에 문무왕(14)께서 조(條)를 보면 궁성 안에
못을 파고 산을 만들어 화초(花草)를 기르고
진금이수(珍禽異獸)를 양육하였다고 하였는데,
안압지는 바로 그때 판 못이라고 합니다.

안압지에는 3개의 작은 섬이 있습니다.
  연못에는 조명으로 인해 비친 야경의 모습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.
사진을 좋아하시는 분들 꼭 한번 가셔서 좋은 야경을 담아 보시길 추천합니다!


안압지 주위에는 연꽃밭이 아주 넓게!
빼곡히 큰 못을 가득 매우고 있는 연꽃밭은 처음 이였습니다.



떠나는날까지 경주는 하늘까지 아름다움으로 배웅해 주었습니다.
Posted by 찍사팝퍼
TAG , , , , , , , 대한민국>경상북도>경주시>안압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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